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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고성군 생명환경농업 재배단지서 올해 첫 수확


경남고성군은 지난 9일 고성군 거류면 송정생명환경농업단지에서 ‘생명환경 벼’를 올해 처음으로 수확했다고 10일 밝혔다.

이날 첫 수확한 벼는 지난 5월 이앙된 조생종 '산들진미'로 추석 햅쌀 출하를 위해 수확했다.

고성군은 올해 32개, 470.9ha(일반벼 192.3ha, 찰벼 278.6ha)의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단지에 소다미, 영호진미, 산들진미, 고아미 등 6개 품종을 재배해 10월말까지 수확을 마칠 예정이다.

고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“올해 충분한 일조량 및 병해충 피해가 없어 작황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”며 “벼 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농가지도에 나설 것”이라고 말했다.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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